샤넬 26SS 제니백 스몰 리뷰 | 프레피 코코 신상 언박싱·착용샷 후기

안녕하세요. 시크님들

오늘은 샤넬 26SS 제니백 스몰 사이즈 리뷰 및 착용 후기 소개해 드릴게요.

👜 샤넬 26 SS 제니백 미리 보기

샤넬 26SS 새 시즌이 런칭을 했는데 샤넬답지 않은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다고 들었어요.

제니는 스퀘어 쉐입 모양 가방을 들었던 거로 알고 있는데, 이렇게 손잡이가 긴 가방을 제니백이라고 부르는 거 같아서 저도 일단 제니백이라고 칭해봅니다.

가족 찬스로 제 품에 안긴 가방인데 아직 착샷이나 후기가 안 올라오는 거 같아서 몇 장 남겨봐요.

샤넬 26SS 제니백 스몰 언박싱

동그란 부직포에 잘 감싸져 있었구요.

워낙 샤넬 아이템은 힙하게, 세련되게 코디하시는 분들이 많아서, '내가 과연 소화할 수 있을까….?' 싶은데

핀터레스트 감성 아니어도 의외로 여성스럽게 입어도 잘 어울리는 거 같더라구요.

스트랩이 얇아서 그런 거 같아요.

내부는 요렇게 생겼어요.

휴대폰은 넉넉하게 들어가고, 차 키 립스틱 등은 충분히 들어갑니다.

뒷면도 보여드려요.

스트랩은 끊어지면 가죽이라서 수선이 어렵다고...

샤넬 26SS 제니백 스몰 착용샷

모임이 있어가지구 들고 가봤어요.

어깨에 걸칠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인 가방!

토트로 들어도 굉장히 가볍고 좋더라구요.

팔에 툭 걸치면 허벅지 정도까지 내려와요.

스몰 사이즈이구요.

미니는 더 작겠죠?

가방을 잘 보여드리겠다고, 자세가 이상해요.

가격은 생각보다 많이 착했어요. 700만 원 후반대.

그리고 가방이 의외로 진짜 탄탄해요.

딱딱하다고 느낄 정도?

쉐입이 흐트러질 고민은 안 해도 될 가방 같구요.

심플한 매력이 진짜 돋보이더라구요.

저는 이제 애기엄마라 옷이 너무 직장인룩 아니면 추리닝뿐이라 어떤 의상에 매치해야 가방이 더욱 빛날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.

구매한 지 얼마 안 돼서 착샷이 소소하네요.

나중에 더 모아서 와볼게요.
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

딸기이이

딸기이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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